본인 마니또 차태현을 위해
직접 사장 명패를 만들겠다는 박보영
저걸 직접 그리고 오려서 만든다고?
밑 작업 밑그림도 없이?
오 나름 기세로 밀어붙이더니
은근 금손인가 기대가 되는데
그럴듯 하긴 한데
자세히 보니 ㄹㅇ 꽝손 ㅎㅎㅎㅎ
그 후로 다급하게 혼자 쫑알거리며 명패꾸미기 시전하는데 ㅎㅎ
깨알 같이 스티커 붙이면서 꾸미는거 ㅎㅎㅎㅎㅎ
진심 초딩아니냐고 ㅎㅎㅎ
진짜 졸귀다 ㅋㅋㅋㅋㅋㅋ
예능에서도 이렇게 귀여우면 어쩌잔거임?박보영은 정말 평생 귀여울듯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