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남친 컨셉의 월간 오빠 찍는 나단이와 파트리샤
티키타카만 봐도 ㄹㅇ 찐남매 맞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갑자기 조나단이 서인국으로 변해버림
(조나단은 서인국이 착용한 이어폰으로 아바타 오빠 놀이중)
한창 상황극하다가 쉬는시간
본체로 인사하는 서인국에 대놓고 설레버린 리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아도 그러겠네)
그리고 갑자기 서인국과 구독자 보내버리려는 나단이
슬슬 시동건다 또
그렇게 방바닥에 누워서 서인국 암살 시도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서인국 후드티 하나 걸쳐도 존잘남이네
다급하게 정신차리는거...ㅋㅋㅋ
근데 서인국은 외모도 외모지만 목소리랑 행동하는게 뭔가 사람 설레이게 하는게 있단 말이지ㅋㅋ 진짜 매력 덩어리인 남자임
그렇게 동생 리샤 얘기 들어주겠다며 가까이 오라는 서나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트리샤 미치게하네ㅋㅋㅋㅋ
그리고 그 꼴 못보는 나단이
드러누워서 계속 경고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만하라고 몰입 깨진다고 ㅎㅎㅎ
그러거나말거나 인국 아니 나단 오빠한테 옷 괜찮은지 봐달라는 리샤
나단이 확실히 똑똑하다
이쯤 하면 더 안 나올 거 같은데 드립 만들어내는 솜씨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끝까지 나단이 아바타 팽치고 저렇게 말해주는거 쏘스윗
아 ㅈㅉ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조나단이 본인은 웃음기 하나 없이 저러는 거 반칙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