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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버티기 힘들어져 간다는 직업.jpg

ㅇㅇ |2026.04.06 14:13
조회 4,667 |추천 22


국내 아동학대 혐의 인정 사례라고 함....



 

 

 

 



우린 예전에도 저런거 있었지..

칠판에 이름 적어놓는거...

더구나 저렇게 친근감 있게 캐릭터까지 사용하는거 보면 아이들이 압박 그나마 덜 받게 꽤나 신경쓴거 같은데




 

 

 



그러던 어느날 학생 한명이 수업 중에 계속 물통을 구기며

수업을 방해하자 그거 제지하고 호랑이 스티커 옆에 이름표를 붙임






 

 



그리고 그 선생님은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고소를 당함...ㅎㄷㄷ





 

 

 



그 뿐 아니라 아이가 PTSD가 왔다며 2년 동안 정신과에서 치료하게 함





 

 

 



이게 맞는건가.. 할말이 없음





 

 

 

 

 

 

 



그리고 그 고소의 결과는 기소유예

기소유예 자체가 재판엔 넘어가지 않지만 사실상 유죄를 인정하는 꼴이 되어버려서 

무죄를 증명할 기회 조차 박탈되어버림 






 

 

 

 

 


그렇게 유죄 인정 됐고 치료비는 선생님이 그대로 지불....

진짜 요즘 학교 분위기가 이 정도인줄은 몰랐는데

선생님들 쉽지 않겠다 진짜...




추천수22
반대수3
베플ㅇㅇ|2026.04.06 16:37
그냥 미친 부모들은 애를 학교에서 빼서 지들이 홈스쿨링하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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