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3일에서 인터뷰한 어느 예비신랑의 인터뷰
(애들아 다큐3일 이제 다시 한다!!!! ㅋㅋㅋ)
일단 이분 버스 타자마자 창문에 코박고 뭔가 열심히 바라보고 계심 ㅋㅋ
버스 3대나 놓쳐가며 ㅋㅋㅋㅋㅋ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 가는 길이라고
예... 아마도요 ㅋㅋㅋ
헉 뭐야....-_-
너무 보기좋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지켜본 제작진>
1년 반이나 만났는데 아직도 이렇게 헤어지는 게 아쉬워요?
그러더니 진짜 갑자기 뿌엥 하고 우시는거 ㅋㅋ ㅠㅠ
아마 안될걸요 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이 애틋한 커플
올해 9월에 결혼 소식까지 진짜 축하해요!!
(근데 지금 우는거예요가 너무 웃김ㅋㅋㅋㅋ얼른 결혼해서 울지마세요)
참 보면서 일년 반이나 만난 연인이랑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에 어찌 그리 설렐 수 있는지 그것부터 신기하더라
저런 사랑 부럽더라는
보는 나까지 덩달아 행복해지네ㅋㅋㅋ 귀여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