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널 이해하지 않아.

ㅇㅇ |2026.04.08 14:25
조회 330 |추천 4
너가 불행해지길…
내가 겪은 이 일들이 네 작은사랑이 겪었으면 하는 나쁜 바람도 있어.
찢어지는 아픔이 뭔지 지켜보길 바라..
내가 아프다고 했을 때 그것도 네 선택이라던 말, 오래 남는다.
그 말은 자유가 아니라 무관심이었고, 강함이 아니라 회피였다.
나는 이제 그런 말 뒤에 숨는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추천수4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