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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그만하련다

본질과진실 |2026.04.09 04:58
조회 22 |추천 0
임청하 아줌마
창가에 코피 마시는 고양이
키티 아줌마
구아구뭉초 고양이
이루어져랍 마법사 고양이
차에 탄 졸린 치와와 둘

이제 그만 봐야겠다


누구하나 진실을 말해주는 사람없어
내내 희롱만 당하고 있는거 같은
이 씁쓸하고 더러운 기분에 눈물이 난다

차라리 누가 보고 싶어서 슬펐으면 좋겠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답답해서 한숨이 나온다.
누가 그리워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알려주는거 하나 없으면서
왜 너는 모르냐고 강요하는거 같아
개짜증 나서 운다

니가 누군데 새끼야 !!!!!!!

막아놓은
핸드폰 카메라와 마이크는
대체 언제쯤 다시 켤 수 있는거며
통화는 대체 언제쯤 자유롭게 할 수 있을지.
이것 때문에 내가 판에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그것도 모르는 한심한 망상에 젖어있는 정병도
꼴 보기 싫고.

지긋지긋
지겹고 지겹다

누군지도 모르는 것들에게
희롱 당하는 잣같은 상황

그만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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