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몸매좋은편인데 쫄티 크롭티 레깅스 아주짧은반바지 등등 몸매 드러내거나 맨살 많이 보이는 옷들은 다 안입거든? 그냥 뭔가 신경쓰여 노출하는게 민망하고 하고싶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한남들 시선이 너무 더러움... 나한테 말도못걸애들이나 아저씨 할저씨가 나보고 성적인 생각한다고 생각하면 역겨움
근데 친구가 나보고 넌 몸매도 좋으면서 왜 펑퍼짐한것만 입냐고 자기는 살빼고 몸매 이뻐지면 바로 입고다닐거라고 그러는데 혹시 나처럼 그런옷 입어도 절대 욕먹을 몸매는 아닌데 못입는 사람들 있어?
아니면 만약에 너네도 몸매에 자신있고 몸매이쁘면 막 드러내고 다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