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식으로만 챙겨 먹여서
분식 이런건 못 먹어봤다는 조우종의 조카들 ㅎㄷㄷ
헐 여태 한번밖에 못 먹어봤다고?
아무리 건강식도 중요하지만...
학교 앞 떡볶이 같이 먹는 재미가 학교 생활의 또 다른 묘미인데
요즘은 이래저래 참 각박한듯
그리고 그런 조카들을 위해
풀코스로 누리는 분식 플렉스
잔치네 잔치
처음엔 걱정되는 지 눈치를 좀 보는 거 같더니...
너무 맛있게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파민 터지는 먹방의 향연 ㅎㅎㅎㅎㅎ
ㄹㅇ 애들 표정이 달라진다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저런거 보면 ㄹㅇ 뭐라도 사주고 싶을듯ㅋㅋㅋㅋ
사실 나도 언니가 허락 안해주는거 조카들이랑 데이트할 때 시켜주거나 사줌 ㅋㅋㅋ
그렇게라도 해방감 느낄 때도 있어야지 싶어서 ㅎㅎ
(물론 선은 지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