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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내성적이라 말수가 없는데, 사무실에서 말안하고 있으니, 의뭉스럽다느니, 가식적이다 등등 이런말들이 돌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한 직원이 저보고 그냥 좀 시원하게, 까고 지내면 안돼요??라고 말하더군요저한테 제일 의뭉스러우면서, 저의 사생활을 아무렇지 않게 물어보던 분이 그렇게 말하니 정말 황당했어요
자기 사생활은 말도 안하고 알고 싶지도 않은데,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는지ㅠ참 힘드네용ㅠ
추천수20
반대수6
베플ㅇㅇ|2026.04.13 19:50
대체 뭘까고 지내자고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네 현재 재산 얼마인지 부동산 매매 전세 월세인지가 궁금한거야 노후 계획이? 밥은 몇시에 먹고 똥은 몇시에 싸고 궁금한겨?뒷말 조카해댈 친해지기 싫은 새끼가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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