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해 그렇게 나쁜 감정 없는 사람인데 지금 말빵도 그렇고 왜 자꾸 중국에서 유행하던걸 한국에서 유행 시키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중국에서 먼저 유행해서가 아니라, 유행이라는게 그냥 어느순간 모두가 꽂혀서 다들 신나하는거면 좋겠는데 버터떡 이런건 자! 이걸 좋아해! 유행이라구!! 하며 목구멍에 밀어넣는 기분임. 그렇게 좋고 맛있으면 알아서 다들 신나할텐데 주변이 이걸로 신나하는 사람 없음. 근데 계속 유행이라니까? 먹어보라구!! 하면서 부추기는 느낌. 안예쁜 연예인을 자꾸 이쁘다며 바이럴 하는 느낌나고 불편하고 거부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