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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자아도취에 진짜 왕인 줄 알았다는 연예인

ㅇㅇ |2026.04.15 12:05
조회 7,133 |추천 18



= 이효리


텐미닛으로 대한민국 뒤집어졌을때 이효리 나이 겨우 스물네살






 

 

 



당시 이효리 소속사였던 DSP 사장도 

이효리를 회장님이라고 불렀다고 함





 



방송국 국장이 불러도 

뭔데 나를 오라가라야? 

이런 마인드ㅎㄷㄷㄷㄷ





 



그럼 그 와중에 연기는 왜 하신거임?





 

 



본인 스스로도 진짜 그때 인기 생각하면

드라마 찍어? 무조건 시청률 50퍼는 찍을줄 알았다고 ㅇㅇ





 

 



그리고 그때는 진짜 연기까지도 다 갖고 싶었어요

(ㅇㅇ 손만 뻗으면 다 될수도 가질수도 있었다 느낄만하지 ㄹㅇ)



 

 



당시 가요계 뿐 아니라 연예계 전체로 따져도

이효리가 너무 톱스타였다보니 

지인들은 물론 선배들마저도 감히 이효리한테 조언 같은걸 해줄 사람이 없었다고 함





 

 

 



그리고 그렇게 모두가 어려워하는 왕처럼 고립되어 버렸다는 2003년의 이효리ㅠㅠㅠ






 

 

 


근데 사실 언니 그 시절에 왕 맞았잖아요...

실력보다도 스타성이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압도적이었음 그 당시 대체불가 완전 신드롬이였으니 심지어 지금도 스타성 넘치는데 말 다했지


추천수18
반대수12
베플ㅇㅇ|2026.04.16 05:31
장나라가 2002년에 연기대상 가요대상 둘 다 받았지만 겸손했음 걍 자기 성격이지 대한민국 씹어먹기로는 그때 장나라도 비슷했는데
베플ㅇㅇ|2026.04.16 09:11
그냥 네가지 없었던 건데 걸크러시라고 잘 포장됐던 거임
베플ㅇㅇ|2026.04.16 00:41
네가지가 없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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