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 아귀 밀어넣고 풍혈하는 백종원에 비해
수치플 당하고 아귀 튀어나올까봐 급하게 막는 입 작은 안성재
타코를 부숴먹고 그거 또 버거워서 고개 쳐드는 안성재
같은 타코인데 공간 너무 많이 비는 백종원
이번엔 요리대결 중 가장 컸던 감자전
백종원은 평수 개잘빠진 순수체급으로 개큰한입 삭제시킴
사람이 이렇게 고문당하는 걸 봐도 되는거임?
그 와중 옆에서 냠냠쩝쩝 마쉿땅~ 하고 있는 백종원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손이 애처로워서 못보겟음
두입으로 나눠먹었는데도 어깨가 당겨오고 목젖이 찢어지는 안성재
초반 대결 배부를까봐 다 안 먹는 안성재에 비해 풍혈하는 백종원
그렇게 나약한 안성재는 늘 백종원에 비해 째~끔 먹었음
백종원이 안성재가 남긴 황태국을 풍혈하려 함
안성재 인생 중 눈 가장 커진 순간
없어보이는 것 같아 "싫어요, 주세요" 할 수 없었던 안성재
이때부터 안성재도 식탐이 생기기 시작해버림
이젠 백종원이 까먹었으면 뺏어먹고 싶었다 발언
하지만 풍혈 백선생에게 어림없지
원래는 장유유서의 정신으로
늘 백종원부터 어른 먼저 한술 뜨게 했던 안성재
(처음 왕 크게 퍼가는 숟가락 백종원 / 뒤에 쪽꿈 퍼가는 숟가락 안성재)
이젠 처음으로 자기가 먼저 뜨겠다고
한국 유교정신 버리고 미국인으로 돌아가
미군 침략정신 장착함
백종원이 한 입 더 먹으니까
American Soldier Sung Anh도
성레벌떡 달려와서 자긴 두 입 먹음ㅋㅋㅋㅋㅋ
아니 셰프님들 기싸움 좡~난아니넼ㅋㅋㅋ
이거 보니까 형제들 사이에 왜 식탐이 생기는지
그 이유가 뭔지 알 것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