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라이즈 앤톤 <아레나 옴므+ 차이나>
커버랑 화보들 ㅎㄷㄷㄷㄷㄷㄷㄷ
일단 넘나 느좋인거 ㅇㅈ
화보도 잘 찍었더라
먼가 앤톤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컨셉이라는...
특히 앤톤만의 이런 미소년 느낌 나는거... 대환장
데뷔초? 그때 그 느낌도 나는게 진짜 얘는 분위기가 대박임
파자마? 컷은 ㄹㅇ 인형같네
(난 개취로 파란니트랑 잠옷입은컷들 이런 소년미 좋더라)
얼빡컷을 보아하니 앤토니 진짜 미인이구나 ㅠ
먼가 존예인데 분위기까지 수채화 같음
외모 잘안부러워하는 사람인데 앤톤 분위기가 진짜 부러움
수트 입은 사진들까지 너무 좋다
아니 앤톤 옷 소화력도 진짜 좋은 거 같은게 컷마다 분위기가 다 달라
ㄹㅇ 모델쪽 활동했어도 수요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