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같이 놀던 남사친(좋사)이 있거든? 근데 남자라는 성격을 잘 모르겠어서 글 올려 일단 초등학교 생활에 같은반이 많이 돼서 걔랑 함께한 추억이 많음 많은 추억중 가장 설렜던 기억들만 쏙쏙 뽑아서 말해봄 첫번째로 5학년때 친구 생일파티에서 있었던 일임 그때 내 옆에 개 싫어하는 남사침이 있었음 그 옆에 좋사가 있는거임 그래서 극혐 남사친이 자주 나간다는 핑계로 좋사를 내 옆에 앉혔음 그때 걔를 장난으로 계속 사진으로 찍음 근데 내가 없을때 내 폰 가져가서 지 애교 부린걸 찍음 그래서 8년지기 친구한테 물어봄(여자) 근데 99퍼 썸이라고 하는데 그때까진 헷갈림 두번째 초6때 다 알지만 줄은 가나다 순으로 서 근데 걔가 내 뒤에 스는데 손잡이를 잡을때 마다 내 손은 빨리빨리 내려가는데 내 손이랑 자주 닿음
이건 좀 헷갈렸던 일임 세번째도 13살때 그땐 할게 없어서 비와서 못 나가는 날엔 팔씨름만 했음 그때 남자애들은 다 상관 안쓰고 남녀 상관없이 팔씨름 하는데 걔는 나랑 한번하고 빠짐 진짜 좀 헷갈림 남녀 상관 안쓰고 제발 댓글 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