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관리가 필수인 직업이다 보니
배우로 사는 평생 늘 배가 고픈 상태로 살았다는 문근영 ㅠㅠ
그러다 어느 시점에서
먹고 자고 싸는게 사람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곤데
나는 왜 이렇게 먹는걸로 항상 빈곤하게 살아야하나 회의감이 들었고...
그 후로 야금야금 조금씩 먹는 재미를 들이게 되었다곻ㅎㅎ
그 이후로 살은 조금 찌었을지언정 진심 행복해보여 ㅋㅋㅋㅋㅋ
(얼굴은 그대로다 애기때처럼 귀엽다 ㅋㅋ)
(+) ㄹㅇ 원조 국민 여동생 시절
난 근데 진짜 지금이라도 맘편하게 하고싶은거 하면서 지내는거 같아 다행인 듯도
크게 아팠던 걸로 아는데 건강하게 현재를 행복하게 사는게 중요하지
연극도 하고 다시 활동시작하면서 다이어트 조금씩 한다 했는데
무리하지말고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
멋보다 건강해져서 너무 다행이야 ㅜㅜㅜ
(저건 좀 예전 인터뷰긴 한데 곧 유퀴즈도 나온다고 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