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스케이팅을 잘했다고 가르치는 것 까지 잘한다는 보장이 없고
코치 받는 선수가 너무 부담이 될것 같다
전례없던 분야에 스스로 탑티어를 찍었으니 가르치는것도 잘 할거 같긴 한데
서로 부담이 되는 부분 충분히 있을 것 같긴 함
하지만 코치란 게 선수와는 또 다른 재능의 영역인지라...
코치를 하긴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긴...선수시절 최고였던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이 높을 수밖에 없음
그렇게 되면 연아 본인도 코칭 자체가 쉽지 않을테고 선수는 김연아 제자라는 꼬리표가 떠나질 않을테니 얼마나 부담될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