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떤 미친여자가 피방 왔는데
다섯살 아이 데러왔더라
아이가 피방에서 방방 뛰어 다니고
아이 엄마는 게임 해대고 있고
나 승급전 중인데 애가 말걸면서 방해 하더라
지 멋대로 키보드 누르고 야랄함
만지말고 저리가라고 화냈더니
애 엄마가 와선 왜 우리 아이 울려요 ㅇㅈㄹ
승급전 중인데 애가 방해하고 있잖아요
왜 피방에 아이를 데러와요 라고 따졌더니
승급전이 인생의 전부세요? 현생을 사세요
ㅇㅈㄹ 하더라
알바 한테 말했는데 아무런 조치도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