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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제조공장서 끼임 사고 근로자 숨져

ㅇㅇ |2026.04.28 21:33
조회 41 |추천 0
용인의 한 음료 제조 공장에서 근로자가 기계에 끼임 사고를 당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8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3분께 용인시 처인구 유산균 음료 제조 공장에서 “근로자가 기계에 끼였다”는 공장 관계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30대 근로자 A씨를 발견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배합기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몸이 기계 쪽으로 빨려 들어가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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