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남친하고 데이트 해서
레스토랑 방문했습니다.
거기에서 원생 어머니를 마주쳤는데,
항상 악성 민원 넣는 원생 어머니 세요.
친구분들과 모임중이더군요
어차피 저희가 구석 자리고 아는척 안하고
넘어 갈까 했는데 어머님이 저희 테이블에 오시더라구요.
아리쌤 아니세요? 네 안녕하세요 동동이 어머니 이시네요
여기서 다보네요 라고 인사하고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유치원 선생님이 이런 비싼 식당 오셔도 되요?
저희 동동이가 선생님이 과소비 하는거 보면 어쩌자는
거예요 앞으론 자중해 주세요 라고 그러네요.
너무나도 어이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