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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더는 어디로 피할 곳도 없잖아요.
그냥 이게 나 인걸요.
가십도 아니고 친구도 없고
욕심도 없지만 지금 보여지는
순간 그대로가 나라서 더는
여기서 버티지 않는다면 다른
길은 없어요. 이게 내 생이라고 생각을 해요.
내가 살아온 과정이 마치 산에서
굴리고 굴려진 바위가 쪼개지고
한참을 쪼개지다 작아진 돌이 된것처럼요.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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