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살인업자들에 의해서 개조 위조된 물건으로 보여.
상세설명 사람들 잘 안 읽잖아. 물건만 보이고.
다시 보니깐 TSA 제품은 열쇠를 안 보내준다고 나와있어.
네이버스토어에서 캐리어를 샀는데 나한테 TSA007 JYL 라는 잠금장치가 붙은 캐리어가 배달이 되었어. 내폰에서는 공항에서 직원이 여기에 적힌 번호를 보고 비밀번호를 묻는 번거로움 없이 직원이 007번 열쇠를 꺼내서 오픈해서 물건을 확인을 한다는 안내를 해.
TSA 잠금장치 007 번호 열쇠가 인터넷에 파는데
어째서 캐리어를 구매한 당사자에게 열쇠를 안 줄 수 있지? 내가 비밀번호를 걸면 뭐해? 스토커들이 007번호 열쇠를 들고 와서 캐리어를 열어보겠지. 그리고 나는 캐리어를 개복을 할줄도 몰라서 모르겠는데 스토커들 캐리어에 위치추적기, 도청기, 몰카, 폭발물, 마약을 넣었을지 모르겠어. 똑똑한 사람 만나면 캐리어에 뭐가 장착이 된 건지 뭐가 들어있는지 스캔을 해달라고 하려고.
그리고 저 빨간 마크가 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