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편의점 오후 알바를 했었는데 밤까지 했거든
근데 밤쯤에 손님이 몰리는 곳이었음 물류도 하필이면 그때쯤 들어오고…ㅎㅎ
아무튼 다들 알바하다가 뜻밖의 변수? 거의 안해서 모르는 업무 같은거 해야되는 상황 오면 나만 엄청 힘들어? 다들 잘하는데 나만 당황했던 건지
전에 했던 편의점도 갑자기 변수 생긴 적 있는데 그때 정신이 너무 없어서 일단 알던 대로 했는데 틀렸음….. 그래서 그날 사장님한테 엄청 혼나고
전화로 사장님한테 물어보는 게 맞았던 건데 뒤에 손님들 줄 엄청 서있고 맨앞에 손님이 내가 한번도 안해본 업무를 요청하는데 진짜 식은땀 나고 머리가 새하얘지는 거 같았음
그래서 난 알바 오래해도 갈 때마다 긴장돼서 미치겠음 그래도 1년 반이면 나름 오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