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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퐁퐁남인거같아..

ㅇㅇ |2026.05.02 20:46
조회 49,148 |추천 36



추천수36
반대수88
베플|2026.05.03 08:35
퐁퐁남의 뜻이 업소녀들이 과거 숨기고 결혼해서 신분세탁하는데 당한 남자란 뜻 아니었나? 아무거나에 다 퐁퐁남이래
베플ㅋㅋ|2026.05.03 09:18
베이비시터를 풀로 쓰면 시터 월급만 일반 직장인 월급 이상으로 나갈 텐데 육칠백을 아내가 혼자 사치하는 데 쓰는 건 아니지. 둘 다 집에서 애만 보고 있을 수 없는 직업이니 육아에 돈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거고 그나마 애볼 수 있는 시간이 저녁~밤 아니면 휴일뿐이니 그럴 때 남편 붙어있으라 하는 거 같구만. 애가 겨우 1살이면 솔직히 붙어있어야 되는 게 맞음. 보통 사람들 다 애 어릴땐 나돌아다니거나 혼자서만의 시간을 즐기는 취미생활 다 자제해... 교수 아내에 1살 아기를 두고서도 지맘대로 못 살게 하면 퐁퐁 소리를 하는구나 남자들은. 참 대단하다 ㅋㅋ
베플|2026.05.03 02:10
그럼 이혼해 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5.03 07:24
걍 저 만큼 돈 줬으니까 놀러다니게 해줘라인 것 같은데 육아 안하려고ㅋ
베플남자ㅇㅇ|2026.05.03 09:19
퐁퐁남이 뭔데? 마냥 돈 문제일 뿐인 거야? 그래서 돈 잘 버는 회계사가 5급 이상 공무원 국립대 교수 아내를 두고도 퐁퐁남이 될 수 있는 건가?
찬반ㅇㅇㅇ|2026.05.03 08:11 전체보기
근데 매달 육아비항목으로 6-7백을 주는거면 육아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거 아님? 베이비시터를 낮밤 다 쓰는가 보구만~ 생활비는 꼴랑 일이백이라며?? 뭐 엄청 주는거처럼 써놨어?? 일이백에 밖에 나가 술먹고 주말엔 골프나치고 쳐놀생각하는게 퐁퐁남이냐?? 거기다 사업하는 사람 옆자리 타이틀로 교수면 신뢰도 얻을거고~~~여자가 손해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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