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장난이고 현실에서는 행복하고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근데... 원래 헛소문도 수십명이 믿으면 같이 속게 됩니다. 같은 직업 1명만 맞다고 해도 더 그 쪽으로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미 동종업계 사람들 한 10명이 맞다고 했고... 다른 쪽은 돈 내고 전문가가 말하는데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좀 어려보이는 얼굴로 "예전에 다 말했어요"라고 말하니 솔직히 "쟤가 뭔데 저러는 거.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록이 없으니 거짓말하네"하고 넘기는 것이겠지요... 다 이해가 되어서 괜찮습니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라는 진짜 별일 아닌 것에도 진실하게 반응하는 분 같네요 저는 15년 전부터 그 집단에서 계속 그렇게 당해서... 이제는 별 생각도 안 들고 "니네는 그렇게 생각하든지... " 그런 마음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