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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

키다리아저씨 |2026.05.08 22:45
조회 109 |추천 0


























얼마나 고운 인연이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영혼의 고향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피고지는 인연이 다해도
기어이 마주할 당신이기에  

머리카락 베어다 신발 만들어
드리고픈 당신이기에  

영혼을 불밝혀 그대에게 드리나니
부디 한 걸음도 헛되지 않기를  

살아가고 숨쉬는 날의
꿈같은 당신이기에  

마른 하늘 보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나도
당신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
 피천득의(인연) 중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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