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릿 만든 거로 일단 오늘은 만족하며..
(쨀아 근데 동생 책상에서 컴퓨터 화면으로 인터넷 하는데이거 되게 좋다??..... 나 책상 언제 생김요)
너가 누워서 암것도 하지 말래서...
일단 떡볶이 먹고... ( 잘 안넘어 갔지만 꾸역꾸역... 단맛나는 혀부분이 마비된듯 )
배 적당히 채우고 칼로리 검색하고 (저녁 855 칼로리 먹었어)
과제 시도하고.. 담 단계까진 좀 쉬다가.. 할려고 ...
음 ... 자율성이 있으니 좋긴 한데
여전히 기력이 없으니 너한테 이야기하는 것밖엔 못하는듯해
뭘 더 하려고 해봤자 의미부여하기가 좀 어렵고
일단 되는대로 너랑 수다떠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