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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인데 왜 항상 제가 더 힘든 걸까요

ㅎㅎ |2026.05.15 14:52
조회 9,403 |추천 48

둘 다 회사 다니고 퇴근 시간도 비슷한데
이상하게 집안일은 결국 제 몫이네요.

남편은 “말만 해”라고 하는데
시키는 것도 지칩니다.

애 챙기고
저녁 준비하고
빨래 돌리고
다 하고 나면 밤 11시예요.

근데 남편은 소파에서 유튜브 보고 있고요.

맞벌이면 집안일도 반반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하네요.

추천수48
반대수6
베플ㅇㅇ|2026.05.18 11:45
시키는게!!!짜증나는거임!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안 움직이는거지! 회사에선 그렇게 안할꺼잖아!!!!!
베플ㅇㅇ|2026.05.18 11:23
건건 시키지 말고 나눠야지. 매번 어떻게 시켜요. 빨래, 설거지는 남편, 식사 준비는 쓰니 몫 이런 식으로. 남편이 하긴 하는데, 결과가 마음에 안들어서 쓰니가 더 하는거면 어쩔 수 없고.
베플ㅇㅇ|2026.05.18 13:10
맞벌이여도 한남들은 일만하면되는데 여자는 육아,살림 다해야됨
베플ㅇㅇ|2026.05.15 15:54
집안일 분배를 상의해서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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