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괜찮으면 안괜찮다 솔직하게 말하면 됨. 억지로 괜찮은척 참다가 터트리면 상대방도 어안이 벙벙임. 말 안하고 있다가 뒤늦게 저러면 진짜 짜증나더라. 말하고 해결할 수 있는건 빨리 해야지 말도 안하고 표정은 안좋고 저런거 한번 겪으면 또 기분 안좋은데 말 안하고 있는건 아닌지 눈치 보게 만들고. 혼자 해결 할 수 있음 알아서 기분 풀고 잊던가. 상대방이 뭘 해주길 바라면 섭섭한건 섭섭하다 말하고 어떻게 해줬음 좋겠다 말을 해야지. 난 여잔데도 저딴 행동 싫음. 여자들중 앞에서 불만 얘기 못하고 당사자한테가 아닌 뒤에서 혹은 남한테 얘기하는것들 천지임. 나솔만 봐도ㅋㅋㅋ 저런짓을 남친한테 하니까 저정도지. 입 뒀다 밥먹을때만 쓰는건지. 진짜 상대방 배려했으면 끝까지 참고 말하지 말았어야지.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됨. 저거 보고 그렇게나 날 배려해서 참고 있었어?ㅜㅜ 이렇게 말할 사람 거의 없음.
베플ㅇㅇ|2026.05.16 18:25
그럼 마지막까지 좀 숨겨봐ㅋㅋ
베플욕하지마|2026.05.16 23:26
한국 여자들 특: (1) 내가 불만이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남자가 다 알아서 해주는거 당연하다. (2) 남자가 애정표현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나 안사랑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