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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제대로 자라 진짜 과로사 ㅈㄴ 무섭다

ㅇㅇ |2026.05.17 03:27
조회 52,797 |추천 145
매일같이 편알 하루에 8시간하고 남은 시간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맨날 커피 4잔씩 때리고 하루에 4시간만 자고 이패턴으로 지내다가 한 번 머리 핑돌아서 쓰러진적 있음 심장 뻐근하고 빨리 뛰고 숨 잘 안 쉬어지고 그 증상 무시하다가 결국 응급실 실려감 의사가 ㅈㄴ 뭐라함 젊으니까 그나마 다행인 거지 이렇게 살다가 바로 과로사하는 거라고.. 잠은 그래서 적어도 6시간은 자야됨 ㄹㅇ 나이 어리니까 버티는 거지 몸 개상한다 나 이때 몸 개상한 거 복구하는 거 힘들었음 커피부터 끊고 운동 조금이라도 해서 쉽게 잠 오게 한 다음에 잠 막 8시간씩 자고 그러는 중임 잠 못 자면 공부도 못 함
추천수145
반대수1
베플ㅇㅇ|2026.05.17 08:41
순직경찰관들 교통사고 이런게 많을거같지? 경찰청 추모관가서 봐바 대부분 과로사임... 과로사는 뉴스로 다뤄지지않으니 모르더라 나도 추모관 보다가 알았음 다들 잠은 자면서 지내 건강챙겨
베플ㅇㅇ|2026.05.17 23:28
6시간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8시간은 자야함. 그게 평균 수면시간인데 사람들이 살기 위해 최소수면시간이랑 착각함.[최소 6시간 이상 안 자면 사람은 죽음. 농담이 아니라 골로간다. 과로사라라던가 갑자기 이유없이 사망하는 경우가 괜히 있는게 아님.] 그리고 몸 회복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이 대체로 11시부터~1시? 3시? 이쯤에 나오는거로 알고 있음. 그때는 자야 자고 일어나서 개운한거고. [어린 애들은 그때 성장 호르몬 나오기 때문에 키크고 싶으면 무조건 그 시간전엔 자야함.] 밤낮 바뀌고 생활하면 당장은 어리거나 바쁘게 살땐 모름. 20대때는 나도 막살았음. 운동도 전혀 안하고. 근데 쉬려고 하면 그때 아픈거 한번에 몰아서 옴. 난 실제로 야간일 관두고 급성천식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입원했음. 밤낮 바뀐 상태로 12시간을 2년넘게 일하면서 면역력 다 개박살남. 없던 알러지도 생기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폐검사 받음. 매번 쉬는 날 책사러 20kg가까이 되는거 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인간인데 이제 그짓도 못함. 체력이 딸려서. 30대 들어서면서 체력이 서서이 깎여나가기 시작함. 왜 살려고 운동한다고 하는지 절실하게 이해하고 있음. 진짜 살고 싶으면 젊은때 체력관리 잠관리 하기 바람. 특히 잠. 면역력은 한번 박살나면 되돌리기 배로 힘듦. 알러지나 각종 질병유무판단을 죄다 면역력이 관리 판단하기 때문에 유리몸으로 살다 유병단명 하기 싫으면 조금이라도 내 몸 멀쩡할때 하기 바람.
베플ㅇㅇ|2026.05.17 19:53
잠은 진짜 7시간정도씩 자줘야해ㅜㅜ 쓰니도 홧팅하긔 넘무리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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