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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성령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까니 |2026.05.17 18:53
조회 5 |추천 0



개신교는 성령을 내세우지만 이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이는 특별한 것이 아닌, 다만 성경에서도 쓰여진 "아브라함의 믿음의 복"일 뿐 입니다.


믿는자는 다 가지게 되는 것 자체가, 별로 내세우기에는 상당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성령세례와 요한의 세례.


둘다 만족하는 건, 천주교 밖에 없습니다.

보십시요.
성경과 또 정확히 일치하는 건, 천주교였습니다.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며칠 뒤에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요한은 성경 속의 인물로, 천주교만 성경에서도 성경 속의 인물을 언급합니다.


물로 세례는 세례성사가 됩니다.
실제로도 천주교는 물로 세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ㅡ 5절.


이것도 똑같습니다.
개신교도 믿음으로 성령세례를 받는다고 쓰여있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세례성사와 성령세례가 동시에 쓰여있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완벽하게 일치하여 똑같이 천주교는 행하고 있으며, 개신교는 아쉽게도 세례성사가 없습니다.


단지, 주목할 실제 사실은, 믿음으로만 믿음만 있어도 성령세례는 받을 수 있다고, 성경에서도 쓰여있을 따름입니다.


찾아보십시요.
전에 쓴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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