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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는 진짜 광인이 맞네

ㅇㅇ |2026.05.18 02:49
조회 100 |추천 0
노론 음모설 모두 틀리고..

왜냐면 그의 아들이 왕이 되면서

사도세자에 불리한 역사적 기록등 파기함.

아버지의 편집증이 아들을 미치게하는 원인은 될수 잇지만..

그보다 더 결정적인 것은..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밖에 나가서 무도 딲는데 심취함.

실제로 서울의 마을에 사도세자가 무도 딱으로 다니는곳이

잇고 이게 구전으로 전해지고 마을 이름도 사도세자가

도딱던 곳이란 뜻의 마을이 잇음.



무도에 빠져서 신체의 고통을 없애주는 약같은거 만들어 먹다가

환각증세에 시달리고(보통 미친 왕들 보면...

무도에 미쳐서 오늘날로 치면 스테로이드나 마약제 같은거

먹다가 미틴늠들 잇음)



실제로 __파티등 기횡을 일삼고

궁에서 여러 사람을 죽임.



신하들은 세자나 세손이 결국 왕이 될거라 믿엇기에

후한이 두려워 영조에게 절대 안고하고 숨겨쥼..

그런데 너므나 미친짓을 많이 하다보니 영조가

모를수가 없고...결국 세자 폐위에 세손에게 왕위

물려 주려함.



근데 또 환각증세로

칼들고 자기 엄마랑 마누라 누이까지 죽이려 하다가

제지당함..





폐위당한후에는 영조까지 죽이겟다고 칼들고

찾아가니..역적죄로 죽을수밖에 없게됨..







역적으로 죽이면 영조도...세손인 정조도 연좌제에 걸리니

영조도 졸라 고민함..거기다가 세손이 왕위에 오르면..

사도세자 죽음에 관여된 늠들은 다 죽을 테니..

선뜻 죽이자고 상소 올리는 늠도 없음..





그래서 뒤주에 가두고 굶어죽게 함..유배 보낼수도 잇엇지만..

당시 임금인 영조는 자식에 대한 정보다 살려두면 후한이 두려워서 그냥 굶어죽임..







영조는 미친늠 죽엿다고 당시 빵빠레 음악까지 틈. 사실 영조도 제정신은 아닌듯..







이후에는 무덤가에 가서 매일 울엇다는 기록도 잇지만..

이게 사실인지는 알수 없음..







정조가 그래도 자기 아버지갸 사도세자인뎅..나쁜 기록은

왠만하면 지우고 좋게좋게 포장햇을 거로 추정.















음로론 처럼 개혁하려다가 뒤졋으면 나중에 정조가 왕되고

그 수구세력들 다 죽엿을텐뎅..

정조는 뒤주 감시하던 늠만 본보기로 죽임..그것도 바로 죽이명

속보이니까..왕 되고 한 10년후쯤에

잇지도 않은 역적죄로 몰아서 죽임(고문좀 하면 안햇던

것도 자기다 햇다고 자백함)









고로 사도세자는 그냥 개또라이가 맞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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