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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6.05.18 07:43
조회 58 |추천 0
냉정한 칼의 심판자
나의 날카로움은 지난 인연들은 익히 알고있을것
난 그때 충분히 기회를 주었고 아닌건 한방에 끊고
떠나버린다
절대 뒤돌아보지 않아
지독하다고 욕하지마 타고난 성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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