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목이 왜 저럴까 했는데,,,
인생을 절반쯤 살아보니 알겠드라
젊었기에 가능했다.
아파도 고통스러워도 뼈마디가 으스러지도록 굽이 굽이 삶이
나를 짖니겨도 누구나 다 그렇게 사는거라고
오늘이 지나면 해가 뜰거라고
좋은날이 올거라고
버티고 넘어지고 일어섰다
내일은 다를거라고,,,
나는 강하니까 이겨낼 수 있을거라
모두에게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리라고
그렇게 언제 올 지 모를 시간만 묵묵히 기다리며
내가 망가지는것도 몰랐다
아무것도 몰랐기에 가능했다
뭘 몰라서 무모할 수 있었다.
다시 돌아가라하면 못한다
죽었으면 죽었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