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도세자특)자기보다 센 영조랑 고관들 앞에서는 정상인..

ㅇㅇ |2026.05.18 16:12
조회 26 |추천 0
자기보다 센 영조랑 고관들 앞에서는 정상인...


자기보다 약한 내관이랑 궁녀 앞에서는 미치광이.


열받을때 사람죽이고 나면 화가 풀려서

마음의 평화가 온다고 함.


내시들 목을 베어서 들고

다녀서 친모인 영빈과 자기 마누라인 혜경궁홍씨까지

이모습을 목격



심지어 어릴때부터 모시던 상궁도 갑자기 때려 죽이고

자기 애까지 놓은 궁녀도 때려죽이고

세손(정조)을 놓은 혜경궁 홍씨도 바둑판으로 얼굴을 폭행당해

얼굴이 문딩이처럼 퉁퉁부엇고 눈조차 멀지경이엇다고.



얼마나 악행이 심했는지 친모인 영빈이 영조에게

고해서 사도세자를 죽이라고 고언함.



하지만 이런 악행으로 사도세자가 죽은건 아니고

완전 미쳐서 칼들고 정조 죽이려 한게 발각되어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자식을 사형시키면 여러가지로 영조와
정조에게도 안좋은 결과가 올것이기게
자결을 명하나 이를 듣지 않아
뒤주에 갇혀 죽게된다.


아이러니 한것은 사도세자는 가끔씩 관에 들어가서
자는 것을 즐겻다거 한다..


그렇다 면 이런 정신병이 생긴 이유는 무엇인가?

1. 유전설

2. 너무나 막강한 권력으로 인해 인명경시

3. 영조의 지나친 교육열

4. 영조의 대리청정으로 사도세자를 바보로 만들어서

만만한 인간들에게 화풀이하다가 ..

완전 미쳐서 영조까지 죽이려 함.

5. 도나 무술 수련한다면서 고통을 없애주기 위해 산에 기어들어가서 환각제 성분을 함유한 식물이나 금속성분 섭취..중금속이나 마약 중독


등의 가능성이 잇다.



한편 정조는 아버지가 뒤주에서 뒤져가는 중에

뒤주를 놓아둔곳에 한번 간적이 잇는데

그 뒤주를 감시하던 늠한테 한소리 들은걸

가슴속에 품고 잇다가..


왕이 된후...고문을 통해..억지로 역모죄로 몰아서
..
거열형으로 저세상 보내버림.



그리고 정조는 아버지가 쪽팔리다고 사도세자 관련

관련된 승정원일기 모든기록을 삭제시켜버림.



따라서 혜경궁 홍씨등의 기록도 자세한건 거의

생략하고 시아버지 땜에 사도세자가 심한 정신병으러

사람들을 아무 이유없이 무참히 죽엿다 정도로

남아잇음.


영화 사도세자는 사도세자의 악행을 대부분 생략햇기에

영조가 왜 죽어야만 햇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의견이 많은데..

영화와달리 친모도 저새기 죽여야 한다고

영조에게 말할정도로 미친 사이코 엿음.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