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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길어지니까 부모님 눈 마주치는것도 좀 그렇다

ㅇㅇ |2026.05.18 16:50
조회 3,927 |추천 14
기계공학 나와서 취업준비한지 좀 됐는데 실습이나 도면 그리는건 자신있거든 근데 책상에 펴둔 전공책엔 먼지만 쌓임 양산이나 부산쪽 제조기업 정시퇴근만 되면 어디든 가고싶은데 그게 잘 안됨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맛집 가는건 좋은데 평일에 거실에서 마주치면 그 눈빛이 좀 뭐라 안하셔도 다 알거든 그게 더 무겁다 다들 취준 길어질때 멘탈 어케 잡음?
추천수14
반대수1
베플ㅇㅇ|2026.05.20 11:18
부모 눈치 보고, 본인 멘탈 걱정하는 사람이, 정시 퇴근 운운하는 거 보니까, 아직은 몇 년 더 놀아야 되겠네.
베플ㅇㅇ|2026.05.20 12:03
정시퇴근 이러고 있네ㅋㅋㅎ 취업 안되고 눈치 보이면 어디든 들어가. 아직 정신 덜 차렸네. 나는 첫 직장 최저임금╋수당 없이 야근하면서 버티면서 경력 쌓고 옮겼음. 눈치 보이고 취업 안되면 정시퇴근 안되는 곳이라도 들어가서 일하다가 정시퇴근되는 곳으로 이직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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