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거야?
어머니가 새론양에게 사후에 쓴 편지를 가세연에 공개 했던데 ㅈㅅ시도를 자주하고 가족들에게 광고했는데 그걸 “까분다” 고 표현 했더만. 무슨 김수현 생일로 엮냐. 그냥 우연 같은데.
그 직전에도 응급실 갔다고 전남친이 말 했고 평소에 여러번 시도하고 자기 ㅈㅅ하면 장례식에 사람들 많이 올거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다고 어머니 본인이 직접 편지에 써서 공개 했잖아.
그런데 반대로 새론양 본인이 남편에게 맞았다고 말을 했는데 그건 전혀 개의치 않고 화도 안나보이고. 새론양이 직접 그렇게 말 했는데 유가족이 가세연에 동조하며 새론양을 거짓말한 사람 만들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