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식이 분명히 있는 애가 부산에 대형사고를 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24 01:54
조회 130 |추천 0
이 사람은 문제인식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애가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어느 백화점 점장님의 질문에서의 대화(강연에서)
"제가 백화점을 돌아다니면서 그 매장 직원들한테 물어봤는데 A백화점 직원은 "이 회사 보다는 B백화점이 낮죠."라는 질문이 들어온다. 그 백화점 점장으로서 이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존심이 많이 상하실텐데.
그런데 다른 사람은 웃는데 그 백화점 점장은 "여러분! 이 질문은 상당히 진정성이 있는 질문입니다. 진짜 회사를 생각하는 사람이 이런 질문 합니다."
하는데 나중에 그 강연듣던 사람들이 "형님 진짜 대단하십니다."라고 칭찬합니다.
2. 5대 대형 대형공공기관 면접 전체 1등을 한 이유
"지금 자소서가 의심스럽다. 다른 사람은 그냥 이걸 넘어가는데 이걸 굳이 이렇게 본인이 문제 인식을 하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 제도를 바꿨는데 이렇게 하신 이유가 뭡니까?"
그 지역인사담당자가 다시 부른다.
"그 면접점수를 봤는데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서 전부 만점을 받았어요. 혹시 학원다니셨나요? 학원 한번 안 다녔는데 만점 받았아요? 분명히 다른 회사 가셔도 저희 회사가 커서 대부분 만점 받을 겁니다."
그런게 진짜 3번 연속 만점 받는다. 면접관은 계속 바뀌는데 평가는 똑같다. 이게 상호주관성의 원리다. 분명히 이 면접자 중에 너네 부산경찰 아들 딸이 있었을거다. 그런데 걔내들 다 제치고 얘가 1등이다. 분명히 검사 아들 딸도 있었을거다. 얘는 너네가 낙인 찍은 문제아인데.
하는데 여기서 진심어린 마음씨가 드러나는데 여기서 전부 100점을 받는다.
그러면 내부 평가는 어떻겠냐? 이 회사에 6개월 있는데 한 여직원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 얘는 어느 조직가도 6개월이면 소문난다.
3. 그런데 부산경찰 수사를 받고 나서...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내 교도소에서 영원히 안나와도 좋다.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 내 교도소에서 영원히 안 나와도 좋다."
바른 애가 단 한번도 이런 생각 해본 적이 없는 애가 반장하고 학생회장만 해온 애가 이런 생각을 한다. 이 정도면 너네 경찰 진짜 함부로 하고 들러갈려고 했지 않나? 너네 조직은 왜 그런데?
이 한번의 문제인식에 부산에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난 이유다.
너네 부산경찰 이런 앤지도 모르고 겉핡기 식으로 발표 했다가 진짜 터트렸다가 저런 애라는게 언론사에서 발표했으면 너네 죽었다. 부산경찰 끝까지 결과 타령하죠? 그래 그러니까 저 공공기관에서는 이런 애가 아니니까 "니 마음대로 해라."라고 하는거다. 애 멋도 모르고 터트릴려고 했단다.
니 얘 문제인식하는 애라서 그 회사 1등하는 거다. 남들은 넘어가는데 이 사람은 이걸 안 넘어가서다. 그러니까 계속 위에서 주시하는 애가 되는거다.
이런 애라는게 들통났으니까 너네 별3개가 죽는거 아니니.
저런 애가 아니라는게 여자도 아니까 현명한 여자가...
"아빠 이 사람 좀 도와주세요. 아무래도 이런 사람 아닌거 같아요."
이 정도면 나라 범죄 같지 않나?
이 문제인식 하나에 이래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