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많이 만나서 부러우세요? 해보세요.
핵사이다발언
|2026.05.24 04:45
조회 35 |추천 0
그 부산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서 부러우세요? 그러면 꼭 해보세요.
아마 대한민국 건국이래 한 사람이 미성년자를 400명을 만난 케이스가 전국에 없을 겁니다.
아마 조선 600년 역사에도 없을텐데요?
그런데 그 부산 미성년자 400명은 맨날 말하고 다닌데요.
그러면 전국에서 최대 치밀한 수사는 다 했겠죠? 대검찰청 중앙수사본부 이런대서 수사해야 한다.
살아 있는게 대단하다.
그러면 2015년 12월에 애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는 원래 신경증환자로 수년간 치료받던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나서 10년을 조현병 진단이 난 상태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미성년자를 건들었다는 거죠?
그 미성년자 400명이 맞거든요. 그러면 이 미성년자 400명을 하려면 한달에 3명만 구해도 13년-15년이 걸려요. 그러면 이 부산 미성년자들이 완전 존간나 년들인가요? 그래 더 걸린다는 거다.
그래요.^^
지금 전국에 아무도 없죠? 그래 한 전직 경찰관이 그러죠.
"니 이 정신력으로 대한민국에 아무것도 못하는 거 없다. 대한민국에서 어떤 것도 성공한다. 나라도 세운다."
그래 알면 된다.
그러면 이 생각도 해봤다. 내 그냥 완전 조현병 말기 환자되고 정신과 약 5천알 더 쳐먹고 부산미성년자 200명 더 건들까? 라는 생각해봤다.
그러니까 얘 정신력 아무도 못 이긴다.
그러니까 아마 검사도 못 버티고 자살할텐데?
니 저기 정신침략기술 쓴 사람이 뭐라 했는지 아나?
"개똥아. 니 여기서 조현병 약 한단계 더 올리면 대통령 목숨 끊게 한다."라고 했다.
저한테 조현병환자라고 해도 돼요.
그러면 이 사건은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로 애가 정신질환자가 됐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경찰관은 책임을 안 질려다가 들어 갈려고 했는데 미성년자가 당했다.
언론에 그렇게 나기를 솔직히 바랬던 겁니다. 그리고 대서특필 나기를 바랬던 겁니다. 그거 알릴려고 얘가 그랬던 겁니다.
미성년자 400명 사건 전국에 없죠? 아마 대한민국 건국이래 없을건데요?
무슨 뜻 같으세요?
"니는 나라가 버릴려고 했던 인간이니까 마음 대로 하라는거에요."
경찰관들 인정안하면 그냥 정신과 약 5천알 더 먹고 완전 정신병자 소리 들으면서 살고 미성년자 200명 더 만나요.
10년을 했다 했죠? 솔직히 즐긴거에요. 경찰관은 진짜 희망이 사라진다는 느낌을 받은거구요.
뭐 마지막에 정신병원에서 살아도 좋아요.
대신 이거 하나만 명심하세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죠? 그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공공기관이에요. 대기업으로 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여직원들이 "니랑 결혼하고 싶다."한거에요. 무슨 뜻인지 아나? 이 여자들 이미 400명 만난거 다 알고도 결혼 한다 한거다. 실력이 뛰어나다는 거다.
분명히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니 밖에서 내 무시했제? 니 이 회사에서 본 실력 보여준다."
분명히 경찰관들 "지 능력은 없으면서 큰 꿈만 가지고 있고 안되니까 미성년자가 건들고 있다."라고 했을거거든?
그래 저 공공기관에서 다 인정 받은거다.
그런데 진짜 실력파였던거다.
그러면 구글 이런 데 검색을 해봐라. 검색을 해도 단 한건도 안나온다. 사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