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세례는, 요한의 세례가 아닙니다.
까니
|2026.05.24 07:51
조회 9 |추천 0
개신교의 세례는, 요한의 세례가 아닙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번 틀렸다고 나오는 동시에,
세례 역시 요한의 세례처럼, 한가지가 아닐 뿐더러
이는 또 성경과도 다르게 하나가 아니며,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나오는 한가지 방법이 아니라
또 불법을 일삼는 자들처럼,
너무나 다양한 여러 방법이 있음은
인터넷을 통해 개신교에 대해서 검색하여도
이 사실은 매우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개신교의 세례가 인정되냐는 질문에 가톨릭에서는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개신교의 세례가 인정이 되느냐는 물음에 대해 곧,
그 외의 개신교 교파에서 세례를 받은 경우는
"그 유효성이 의심되기 때문에" 가톨릭으로 개종하려면
예비자 교리를 거쳐 새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 유효성이 의심되기때문에"
그런데, 그 의심은 진짜였음이 정답지인 성경을 통해
정확하게 알게된 사실이후로, 이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개신교는 하나가 아니기에,
곧, 하나인 요한의 세례이기보다는
여러가지 다양한 맛을 지닌
정체불명의 세례.
이유는 단 하나.
"성경에서의 단 하나 세례인, 요한의 세례가 아니다."
어째서, 모든 성경까지 살펴 본다면,
"요한"처럼 가톨릭의 성인이 하였던 세례이자
단 하나여야만 하는 "요한의 세례"라는 성경에서의 세례는
요한이라는 가톨릭 성인이라는 메이커가 붙어져 있는데,
메이커가 안붙여져있는 수많은 개신교의 세례방법들을
인정하고는 불법을 또 일삼는다는 말입니까!
개신교는 진짜 온통 불법이 아닙니까?
악신에게 아무것도 못한 증거는 너무나 치명적입니다.
수많은 악의 세력들이 이미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또
예수님이라고 하는 사람들까지 있을 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또 지금도 우리는 이미 성경처럼
개신교의 수많은 교파도 많은 이단으로 알고 있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불법을 일삼는 자들입니다.
그 증거로 그들은 악신에게조차 졌다는
매우 치명적인 단점이 그 사실을 말하며, 또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또한 맞다는 사실을,
성경이라는 증거 위에 또다른 가장 위대한 증거마저도,
이중으로 겹겹이 증거 할 뿐입니다.
개신교에서도, 세례는 베풀지만
세례성사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거나
인정하더라도 올바로 집전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 천주교 사목지침서 제59-60조)
이 내용은 개신교에서 받은 세례를 인정하나요?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