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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예언에 정치적 이슈가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까니 |2026.05.24 09:44
조회 8 |추천 0




성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예언에 대하여,
수정을 해야 하겠습니다.





솔직히, 말라키 예언에 대하여,
교회의 권위에 도전할 의향은 전혀 없으며,

교회가 그 말라키 예언 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은 이상,
저도 교회에 따라, 말라키예언을 믿지 않습니다.




그쪽에서 반대편으로 돌아섰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더 검색해 본 결과,
다음의 더 찾아낸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들을 참고로 더 추가하며,
저는 교회가 더 정확하게 보고 있다고 생각하므로,

여태까지의 저의 주장은 일부 네티즌의 수준에서 본 것이었음을 정확히 서술하며, 또 사실 저는실제 심각하게 찾아본 적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밝혀야 겠습니다.




제 의견은, 그저 한 네티즌의 수준이었으며,
말한바와 같이 실제 저는 이를 한번도

심각하게 생각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저 맞을 것이라고,
거짓이 있을수 있겠냐는 헛된 믿음이었던 것입니다.



그저 맞으려니 했다는 뜻입니다.




표면만 겉햙기로 정확한 사실관계도 저는 파악하지 않았음을
이글에서 정확히 표기하겠습니다.






가톨릭과 관련된 사실이기에 맞는 줄알았다.
악이 여기까지 침투했는줄 몰랐다.

이게 사실입니다.







가톨릭과 관련된 사실마저, 거짓을 말할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이에 대해서는 저는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더 알아낸 내용이 되겠습니다.
AI 검색 결과 그대로일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말라키 예언(Prophecy of the Popes)은 12세기 아일랜드의 주교 성 말라키(1094~1148)가 보았다고 전해지는 역대 가톨릭 교황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문서에는 1143년에 즉위한 첼레스티누스 2세부터 시작해 미래의 마지막 교황까지 총 112명의 교황을 암시하는 라틴어 문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라키 예언의 핵심 내용과 역사적 사실,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주요 예언 내용과 마지막 교황

• 라틴어 수수께끼 문구: 교황들의 실제 이름 대신 그들의 출신지, 가문의 문장, 재임 기간의 특징 등을 암시하는 짧은 라틴어 어구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 베네딕토 16세 (111번째): 예언 속 문구는 '올리브의 영광(Gloria olivae)'이었습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선택한 명칭인 베네딕토회의 상징이 올리브 가지라는 점에서 끼워 맞추기식 해석이 유행했습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 (112번째): 예언에 명시된 마지막 112번째 교황입니다. 예언서는 그를 '로마인 베드로(Petrus Romanus)'로 지칭하며, 그가 다스릴 때 로마 교회가 극심한 박해를 받고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묘사합니다. 일부 종말론자들은 이 시기를 2027년 전후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 역사학계와 가톨릭 교회의 평가: 위서(僞書) 논란

역사학계와 가톨릭 교회는 이 문서를 성 말라키가 직접 쓴 것이 아닌, 후대에 조작된 위서(False Book)로 공식 판정하고 있습니다. 

나무위키 +1

• 출표의 의구심: 성 말라키가 죽은 지 450년이나 지난 1595년이 되어서야 베네딕토회 수도사 아놀드 위온에 의해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16세기 이전에는 교황청 안팎의 그 어떤 기록에도 이 예언에 대한 언급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절묘한 정확도의 차이: 예언서가 발간된 1595년 이전의 교황들에 대한 묘사는 가문이나 이름이 소름 돋을 정도로 정확합니다. 반면, 1595년 이후의 교황들에 대한 묘사는 지나치게 모호하고 추상적이어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사후 끼워 맞추기에 불과하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 정치적 위조설: 1590년 교황 선거(콘클라베) 당시 특정 추기경(지롤라모 시몬첼리)을 교황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그의 출신지를 암시하는 문구를 집어넣어 위조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게 받아들여집니다. 





그대로 옮겨봅니다.
제 의견은 아니니, 일단 그대로 옮겼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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