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페이스X 스타쉽 V3 로켓이 폭발한 이유.JPG

GravityNgc |2026.05.24 10:37
조회 40 |추천 0

 


스페이스X의 경우 로켓 추진력만 8천톤 수준이고,


로켓의 무게가 무거운데, 로켓을 최대 출력으로 추진하면서 마하 20의 속도로 대기권을 돌파하지.


그러면 공기 저항이 강하기 때문에 그 압력을 로켓이 버텨내야돼.


구조적으로 완전 재사용이라는게 불가능하다는거지.


만약에 완전 재사용이 되려면 대기 돌파 시간을 마하 3이하로 떨어트려야돼.


그래야 공기 저항에 의한 로켓 자체의 손실이 거의 없어서 무한 재사용이 가능한데,


이러면 로켓의 연료 효율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문제가 생겨.


지금 가지고 있는 로켓 연료로 대기권을 돌파하지 못할수도 있다는거지.


그래서 이런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수있는게 바로 부력체 로켓인데,


로켓을 탄소 나노튜브 강으로 무게는 낮추고 탄성과 강도를 높인 물질에 내부에 골격을 만들고


그 안에 고무바퀴에 사용하던 톤당 2000톤을 버틸수있는 초고압 고무바퀴를 설치하고


내부 공간 60%를 부력체로 체워넣는거야.


로켓의 크기가 커져야 비롯서 이 기술의 의미가 있는데, 풍선같이 부력체를 이용해서,


로켓을 1단 추진하면서 발생하는 열이 로켓 내부의 부력체의 기압을 높여 부력을 생성하고,


풍선에 뜨거운 공기를 넣어서 부력을 발생시켜서, 로켓을 해발고도 38KM까지 로켓 1개로 마하 1이하로 천천히 올라가는거야.


그리고 38KM 부근에 도착했을때 로켓을 하나둘씩 더 키면서 부력체 풍선을 분리해서 하늘로 떨어트리고


로켓을 지구상에서 쏘아올리는거지.


지금 스타쉽의 경우 연료만 60%를 실어야돼.


그만큼 연료 사용량이 크고 효율이 낮다는거지.


하지만 이런 부력체로는 그 연료의 10%만 사용하더라도 같은 화물을 운송할수있는데,


대신 마하 1의 속도 이하로 천천히 올라간다는거지.


지금 스페이스X에서 만든 스타쉽 V3 로켓은 1회용~ 3회용 정도의 모델이며


완전 재사용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설계된 로켓이라는거야.


1번 사용하고 나서 다시 가져와서 다 분해해서 새로 교체해서 다시 출발시켜야되는거지.


그 이유는 로켓이 받는 압력이 너무 커서 로켓 차체가 손실을 입는데


그렇다고 로켓의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더 강한 물질로 두르면 로켓의 무게가 높아지면서


운송 에너지 효율이 더 크게 떨어지지.


부력체 로켓은 지금 스페이스X보다 운송 속도는 느려도 무재한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에너지 효율 부분에서 500%~ 1200%이상 높아져.


1회용 초고속 운송 로켓으로 재활용 로켓으로 사용하다보니 문제가 생기는거야.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스페이스X는 계속 실패할텐데


그건 근본적 결함이 있기 때문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