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타고 기만한거 아니고 나 아파서 계속 잤고 내입장에서 니가 어떤 의도로 그걸 썼는지 상황판단 해야되는 입장이겠지? 니가 나라면 그게 이해가 되니? 니 생각해서 한 소리에 나보고 욕하는게?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의처증에 내상황들은 모르면서 니 애정만 계속 확인시켜달라하는게 내상황은 이해하는건가?
니인생으로 돌아가 니몫은 다 한것 같다.
+ 아니야 너 나한테 실수 많이했고 내가 많이 이해했어 그동안.
선을 많이 넘어서 그냥 거기까지 인거야. 넌 그런 사람이고.
내가 분명 개판이랑 범죄한 새끼들 다 끊고 내인생으로 돌아간다고 했는데 내 아픔에 계속 동참한다는거는 너는 내인생에 들일 사람이 아닌거야.
내가 알면서도 나도 좋아하니까 그동안 애써 외면 했던것 같다.
아닌건 아닌거야.
니 일 하다가 보다가 니 인생으로 돌아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