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쪼잔한건지 한번 봐주세요

ㅇㅇ |2026.05.24 22:23
조회 621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2년차 된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쪼잔한건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아내 아이디로 아내와 같이 글을 씁니다.


우선 내용을 말하기전에 저는 초딩입맛이라 인스턴트음식이나
패스트푸드,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고
아내는 한식파이고 간식은 종종 즐기는 편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결혼하고 나서부터 이 문제로 싸우며
그럴때마다 아내는 제게 쪼잔하다하는데..

여튼 간식으로 도넛이나 빵을 4개 정도 사오면 전 꼭 아내에게
간식 먹으라고 권합니다.
그럴 때마다 아내는 안먹는다. 배부르다.
밥먹고 그 빵이 더 들어가냐? 간식은 몸에 안좋다.. 며
거의 거절합니다.
그럼 제가 두 개정도 먹고 그 다음날 먹거나 다음날 오후까지
먹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그 다음날 일어나 보거나 퇴근 후 돌아오면 늘 간식이 사라져
있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먹을거냐고 물어보면 당장
안먹더라도 몇개 먹을거니 남겨둬라.. 라는 말이라도 해줘라 이고

아내 입장은 꼴랑 먹는거 가지고 없으면 사먹으면 되지
쪼잔하게 구냐 입니다.

제가 쪼잔한건가요? 제가 쪼잔한게 맞다면
생각을 고쳐먹을 생각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