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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는데 키186 존잘남 꼬신법

ㅇㅇ |2026.05.24 22:45
조회 109 |추천 0

객관적으로 못난편에 속함
날씬하지도 않음 몸무게 70키로대임

나 자존감 ㅈㄴ 낮고 피해망상 ㅈ됨
ㅆ불안형임

근데 그 남자는 진짜 너무 내 스타일이였음
눈꼬리 올라간 남주혁 느낌? 키도 ㅈㄴ 크고 걍 잘생김

일단 내 컴플렉스를 최대한 숨김
뚱뚱해도 자존감 개높은 사람처럼 걍 거울보면서

“오늘 나 진짜 이쁜데?”
“오빠는 진짜 나랑 데이트해서 기분 좋겠다. 그치”
“오빠 오늘 집 가서도 계속 내 생각날 걸?”

이런 말 걍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함
걍 내 약점을 장점으로 만들어야됨


그리고 그 사람의 장점도 ㅈㄴ 치켜세워줘야됨

“오빠 코가 진짜 높네. 잘생겼다~”
“남자가 피부 왜 이렇게 좋아? 뭐 관리해?”

이런식으로 말하면 싫어하는 남자 아무도 못 봄

그리고 나 턱 끝 필러 맞으면서 윤곽주사도 같이 맞았는데 오빠한테는 턱끝 필러만 맞았다고 구라침

나 - ”나 턱끝 필러 맞았는데 어때? 이뻐? 나 더 이뻐졌지“
상대 - ”그거만 맞은거야? 살도 뺀건가? 뭔가 갸름해보이는데“

말로만 말고 이렇게 실제로도 이뻐지는걸 보여줘야됨

글고 연락할때 절대 집착XX

걍 앵간 풀어주면서 알아서 술자리 가면 사진찍어 보내게끔 해야됨

글고 내가 이쁘다는 가스라이팅 ㅈㄴ 해줘야됨
그래야 이쁜가? 싶은 생각이라도 들음

외모만 중요한거 X 착하고 귀여운 모습도 당연히 보여줘야되지만 일단 키큰 존잘남 꼬시는데에는 이쁨라이팅 만한게 없음 진짜임 이걸로 존잘남 3번 꼬심

추천수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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