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사업망해서 집에 빚이 5억은 되는거같음…
나 이제 대학교도 관뒀고... 당장 내일 밥 먹을수있을지 고민하게생김…. 용돈 한푼도 못받고 학교 다니니깐 생활이 안돼서 그냥 휴학하고 알바풀타임 돌려서 겨우 150 정도 버는데
너무힘들고 스트레스받고 미래도안보이고
평생 이렇게살아야되나 싶어서
자꾸 나쁜 생각든다
공장들어가고싶어도 쿠팡갔다가 힘들어서 추노한 전적이있고
사회성도 일머리도 별로라 카페랑 서빙알바 붙어도 내가보기에도 손느리고 너무못하니깐
결국 못하겠다 하고 자진퇴사하고…
결국 나는 편의점 알바나 청소 알바아니면 그나마 답도없는데
내 또래들은 대학교다니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공부할 시간에
나는 남밑에서 푼돈받고 일해야하고 주 4일 편의점 야간으로 내내 밤새야한다는것도 걍… 너무슬퍼서 좀 제정신 유지하기가 힘들고 매일 밤마다 ㅈㅅ충동 올라와….
그래서 오죽하면 요즘 자꾸 알바몬에 올려둔 이력서 때문인지 화류계업소?같은곳에서 문자오는데 그런거 하면 월에 500~1000도 번다니까 어차피 죽을거 걍 죽기전에 한번 해볼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