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두배 세배 된다는 게 그때 생각했을땐 걍 ㅈㄴ뛰었네 심하긴 하다 수준이었는데 슬슬 자가마련하는 아는 언니오빠들 생기니까 체감됨 걍 단순 투자형 자산도 아니고 직장생활 사회생활하면서 내 몸 하나 편히 누일 내 장소를 그 전엔 대출 받으면 충분히 마련할수 있었던걸 영끌해도 쳐다보지도 못하게 보내버렸으니 박탈감 심하게 올만함 급여는 제자린데 집값만 하늘가고 집없이 월세 전전하면서 살아야되고 일찍이 사회 나가서 대출 빨리 받은 사람이랑 차이는 나날이 벌어지고 제정신으로 어떻게 견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