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저 같은 분 계세요?
휴일인데.왜 자꾸.일한거는거죠?
시간마다 그래요.
휴일인데,이 시간에 이거 하겠네.
지금은 이거 하겠네.
미치겠어요,ㅠ
저는. 제 일을 많이 사랑해요.
시행착오 끝에 자리 잡으려고 하는 일이고
고작해야. 2년도 안 된 일인데!!!
저는 휴일에 혼자서 좋아하는 tv도 몰아보기하고
책도 읽고. 하는데 그러면서, 시시때때. 컴으로 공유되는 제 업무의 일들을 훑어봐요ㅠ
저는 누군가를 감시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공유된 그 날의 일과를 알면. 그냥 편해요...
아침에 인수 인계를 하는데 나이트에 얼마나
근무자가. 고생했는지 하면서 혼자 감사하기도
하고.그냥 그래요.그냥.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말로 일일이 못 하는 감사함을 인수인계 시간 눈맞춤하며 경청해요.알고있지만.우러러.감사해요.
저는 계속 이럴거에요.저는 제 일을 사랑해요.
근데.제가 지칠때도 있을거예요.
그럼.야단 쳐줘요.
지금도 그래? 봐.니 지금 일상 공유 그거 보나?
일을 하다 벽에 부딪히거나.제가 초심을 잃어버렸을 때 저장해두고. 간직할 수 있는 힘 나는 글귀나 사회 초년생한테 해 줄 수 있는 내 마음의 보석 상자 하나 선물해주세요.
복 받으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