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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멤버로 갔다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한 조합

ㅇㅇ |2026.05.27 13:42
조회 3,685 |추천 5

 

 



일곱번째 감각 (2016)




 

 



배기진스 (2023)




 

 

 



이렇게가 엔시티 데뷔 멤버라서 단군즈라고 불림




 



태용




 



마크




 



재현




 



도영




 






 

 

 

 

 



엔시티 체제 이후로 각 팀으로 흩어지면서

NCT U로만 볼 수 있는 조합이 됨 ㅜ

(태용도영재현마크 127 / 마크 드림 / 텐 wayv)


엔시티 시스템 덕에 데뷔 못 할 애들도 다 데뷔하게 됐지만

뭔가 아쉽긴 함ㅠㅜ 

다섯에 집중해 줬다면 더 정점에 올랐을 것 같아서




 



멤버들끼리 합도 잘 맞고 전원 솔로 가능한 육각형 5명


진짜 노래 랩 춤 다 골고루 실력파에 

비주얼도 있고 밸런스도 최상




 

 

 



엔시티 10주년인데


이 멤버 그대로 갔다면< 이 얘기는 앞으로도 영원히 나올듯함ㅠㅠ




 

 

 



저대로 갔으면 나 시즈니였을듯..

칠감때 발 담갔다가 127 됐을때 발 뺐어가지고;; 칠감 조합 두근두근 했었단말임ㅜㅜ

텐이 수납된 게 너무 아까움... 저대로 데뷔했으면 좋았을 텐데


여기 나같은 사람 많지?? 배기진스 진짜 사랑했다ㅠㅠㅠ


도영이 제대하면 칠감즈 세번째곡 내줘라 기다린다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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