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상연 시한부 역할 연기 몰입을 위해 고민하다
금식을 했었다는 박지현 ㅎㄷㄷㄷ
그렇게 물 커피로만 3주를 버티다보니
어느 순간 식도랑 위장이 붙어버린 느낌이 들더라는.....근데 또 몸은 바짝 마르는데 얼굴이 붓는 걸 보니
어떻게 하면 촬영때 더 얼굴을 붓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헐
그래서 2시간 울고 촬영장나가고 그랫대..
박지현 ㄹㅇ 연기사랑이 대단함
그래서 그런가
진짜 지금이랑 비교하면 완전 다른 사람이었던...
저 정도면 연기했다가 아니라 그냥 그 인물로 살다 나온 수준인데
배우들 작품 위해 몸 갈아넣는 거 볼 때마다 존경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