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때 친구 못사겨서 힘들고 자퇴하고 싶다
이런 글 올렸었는데
누가 댓글로 남탓하지 말라고 그렇게 자퇴하면 히키코모리에 부모탓하면서 나이 먹는 게 니 미래고 꼬라지가 좋게 안보인다 그런 식으로 장문을 달았음
부모님탓 한 적도 없고 자기비하+푸념 글이었는데 자존감 낮은 시기에 그런 소리 들어서 아직도 트라우마임.. 기억에서 사라지질 않네
새학기 때 친구 못사겨서 힘들고 자퇴하고 싶다
이런 글 올렸었는데
누가 댓글로 남탓하지 말라고 그렇게 자퇴하면 히키코모리에 부모탓하면서 나이 먹는 게 니 미래고 꼬라지가 좋게 안보인다 그런 식으로 장문을 달았음
부모님탓 한 적도 없고 자기비하+푸념 글이었는데 자존감 낮은 시기에 그런 소리 들어서 아직도 트라우마임.. 기억에서 사라지질 않네